부산의 오픈런 대기를 대신 서 줄 사람(부르미)과 연결해 드립니다. 새벽 줄서기, 잠깐의 자리 지키기, 대기 명단 작성까지 앱 하나로 맡기세요.
Google Play 출시 예정 · 2026년 11월기본 시급 12,000원을 기준으로 분 단위(10분 = 시급의 6분의 1)로 계산하며, 최종 대행비는 유저가 정합니다.
오픈 전까지 부르미가 줄을 서고, 입장 직전 유저와 자리를 바꿉니다.
줄을 서던 중 자리를 비워야 할 때 부르미가 대신 자리를 지킵니다.
줄을 서지 않고 매장 대기 명단에 이름을 적고 사진으로 인증합니다.
유저와 부르미가 조항별로 동의한 의뢰 확인서가 거래 조건이 됩니다.